매일신문

정규호 경산세무서장 "지역사회와 소통에 최선을 다할 것"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학생들의 소중한 꿈을 경산세무서가 함께 응원합니다.

경산세무서는 지난 12일 영남대학교 상경대 4학년 재학생들에게 현장방문 견학 기회를 제공, 지역사회와의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견학은 학생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자 경산세무서에 근무하고 있는 영남대 출신 직원들이 후배들과 만나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국세청에 대한 홍보와 지역의 우수인재가 국세청에 입사 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할 수 있는 방향으로 대화가 이어졌다.

홍경란 납세자보호담당관의 국세청 조직 및 세수 등 일반현황에 대한 이야기에 이어 이윤정 조사관의 '공무원시험 합격 노하우', 김광열 조사관의 '국세공무원이 하는 역할 및 필요한 역량' 등 선배들이 자신의 경험을 전달하는 시간이 끝날때마다 재학생들이 질문을 던졌다.

세무서 장경숙 팀장은 "이번 견학은 학생들이 미래를 설계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며 "편안하게 소통할 수 있는 자리로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대화시간이 끝난뒤에는 개인납세과를 시작으로 각 과 사무실을 방문하여 각 과에서 어떤 업무를 하는지 일일이 소개하였다.

현장견학에 참석한 학생들은 "공무원선배들의 생생한 경험과 노하우, 동기부여, 격려와 조언을 듣고 더욱더 열심히 준비해서 국세공무원 되어야겠다는 각오를 한번 더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정규호 경산세무서장은 영남대학생들의 현장견학 방문을 환영하며 "청년 취업난이 대단히 어렵지만 꿈과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한다면 국세공무원이 될 수 있다"며 "지역사회와의 소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