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한 코미디언 이홍렬에게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홍렬은 유튜버가 되면서 자신이 '인싸'가 됐다고 말했다.
KBS '아침마당' 목요이슈토크 나는 몇 번 코너에서는 '5070 SNS 열풍'에 대해 이야기했다. 방송에는 이홍렬, 이상벽, 한문철, 양소영이 등장했다. '나는 인싸다, 아싸다' 중에 이홍렬, 한문철 변호사는 인싸를 선택했고, 이상벽, 양소영 변호사는 아싸를 선택했다.
'인싸'의 뜻은 insider로 각종 행사나 모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주변과 잘 어울려 지내는 사람을 말한다. '아싸'는 outsider로 사회의 기존 틀에서 벗어나 독자적인 생각과 행동을 하는 사람을 뜻한다.
한편, '국민 MC'였던 방송인 이홍렬이 60대 나이에 유튜버로 제2의 방송인생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방송인 이홍렬은 지난해 6월 자신의 채널을 개설하고 많은 이들과 소통하고 있다. 또한, 직접 촬영, 편집하는 만큼 세련되지는 않지만 소소한 이홍렬만의 '아재 감성'이 색다른 매력을 주고 있다.
이홍렬은 "방송에서는 사실 나이가 들면 하고 싶어도 못 하는 게 많다. 박수를 많이 받던 시절에 했던 수많은 프로그램을 지금 똑같이 할 순 없다"며 "콩트나 코미디 프로를 하고 싶지만, 나이가 들면 자리가 달라진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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