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경찰서(서장 김영환) 수사과 경제범죄수사팀은 2018년 하반기 베스트 경제팀으로 선정돼 14일 인증패 및 유공지원 표창장을 받았다.
경제범죄수사팀은 동거녀에게 재력가라고 속이고 소송비용 명목으로 8천여만원을 가로챈 무직자를 구속하는 등 사기, 횡령 등의 경제사범 사건 196건 처리해 국민신뢰도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영환 서장은 "2017년에 이어 작년 하반기에도 베스트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룬 것에 대해 격려한다"면서 "앞으로도 서민경제를 위협하는 악성 사기범 근절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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