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화 '사바하' 특정 종교집단에서 항의…"오해 풀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화
영화 '사바하' 포스터.

영화 '사바하'가 특정 종교단체로부터 항의를 받고 일부 장면을 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 '사바하' 측은 최근 신천지 측으로부터 "영화의 일부 장면이 명예를 훼손시킬 수 있다"는 내용을 전달 받았다. 이에 제작진은 오해의 소지가 있을 법한 오디오를 삭제해 개봉하기로 했다. 영화 관계자는 "해당 장면이 특정 종교단체를 대상으로 한 것이 아니라고 잘 설명했고, 이 부문에 관한 오해를 풀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사바하'는 신흥 종교 비리를 찾아내는 종교문제연구소 박 목사가 사슴동산이란 단체를 조사하다가 미스터리와 마주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검은사제들' 장재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이정재와 박정민 등이 출연했다. 20일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