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형빈, '김영철의 파워FM'서 과거 SNS 허세글에 경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BS
SBS '김영철의 파워FM' 제공.

개그맨 윤형빈이 자신의 허세 가득했던 과거 글에 경악했다.

18일 방송한 SBS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윤형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윤형빈은 과거 자신이 적었던 허세 가득한 글을 낭독해 웃음을 자아냈다.

글의 내용은 "오늘은 고독한 남자. 지붕 위에 올라가 보았다. 내려다보는 홍대의 느낌이 사뭇 다르다. 나는 또 사색에 잠긴다. 고독을 즐기는 것도 좋지만 조심해야 한다. 고독과 외로움은 친구니까. 외로움은 사기다. 외로움은 바이러스다. 주변도 자신도 망가뜨리는"이다.

스스로도 부끄러웠는지 윤형빈은 "내가 이걸 썼다고요?"라고 자문했다. 김영철이 아내 정경미의 반응에 대해 묻자 "나를 '재밌는 사람이네'라고 한다"고 말해 또 한 번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김영철이 "나와 결이 다른 투머치"라고 말했고, 윤형빈은 "유치하게 하게 사는 게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이라고 답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