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디오쇼' 출연 리아킴 누구? 선미 '가시나'·트와이스 'TT' 안무 만든 사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무가 리아킴이 18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 다양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리아킴은 선미의 '가시나', '24시간이 모자라', 트와이스의 'TT' 등의 안무를 담당한 안무계의 히트메이커. 이날 박명수는 안무가 중에 수입이 1위냐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봤고 리아킴은 "상위권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거다. 다른 안무가들 수입을 몰라서 제가 1위라고 말씀은 못드리겠다"고 밝혔다.

이어 수입은 어떻게 들어오냐는 질문에는 "안무비, 트레이닝비, 뮤직비디오 디렉팅비 등이 있다. 춤의 저작권은 없다. 시스템이 있다고는 들었는데 아직까지 적용한 사례는 없는 것 같다. 댄스 아카데미가 가장 수입이 크다"며 "한달 수입은 예전에는 주로 버스 타고 지하철 타고 다녔지만 마음 편하게 택시타고 다닐 수 있고 소고기 회식을 할 수 있는 정도"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대구시장 후보 공천 논란에 대해 자신의 책임을 인정하고, 대구의 의견을 반영한 공정한 경선을 약속했다. 이정현 공천관...
정부가 한국석유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광해광업공단 통합을 검토 중이나 아직 확정된 바는 없으며, 이는 에너지 공급망 안정성 확보를 위한 방...
22일 경기 시흥경찰서는 30대 남성 A씨를 테이저건으로 제압하여 현행범 체포한 사건을 공개했다. A씨는 전날 경찰에 스스로 신고하며 흉기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