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경찰서 전 부서장 참석 교통사망사고 예방대책회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인사고 예방대책 절실 전 경찰관 동참키로

영천경찰서는 18일 교통사망사고 줄이기를 위한
영천경찰서는 18일 교통사망사고 줄이기를 위한 '전 기능 교통사망사고 예방대책회의'를 가졌다. 영천경찰서 제공

영천경찰서(서장 김영환)는 18일 경비교통·생활안전·여성청소년과 등의 전 부서장이 참석해 '전 기능 교통사망사고 예방대책회의'를 가졌다.

영천서는 이날 회의에서 영천시와 협조를 통해 교통안전시설 보강, 대시민 홍보‧교육, 범시민이 참여하는 합동캠페인 추진 등 교통사망사고 예방활동에 전 부서 경찰관이 동참하기로 했다.

영천서에 따르면 2014년부터 작년까지 5년간 교통사망 사고자는 총 109명이며, 이 중 65세 이상 노인이 56명(51.4%)으로 절반이 넘어 노인사고 예방대책이 절실한 상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