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 산불 2천여만원 피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나무 등 산림 0.5ha 태워
주택 아궁이에서 불씨 튄 것으로 추정

18일 울진군 근남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나 소나무 등 250그루를 태우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동우 기자
18일 울진군 근남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나 소나무 등 250그루를 태우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동우 기자

18일 오전 9시 32분쯤 울진군 근남면 구산리 한 야산에서 불이나 산림 0.5ha를 태우고 2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울진군 등에 따르면 이날 불은 소나무 등 250여그루를 태우는 등 울진군 추산 2천100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남겼다.

불이 나자 공무원 40명, 진화대원 55명, 소방대 39명 등 140여명의 인원과 헬기 2대, 소방차 8대, 굴삭기 등이 투입돼 진화에 나섰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인근 주택 아궁이에서 불씨가 날아든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