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핫 키워드] 칼 라거펠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칼 라거펠트. 매일신문DB
칼 라거펠트. 매일신문DB

샤넬과 펜디 등 명품 브랜드의 중흥기를 이끈 디자이너로 유명한 칼 라거펠트가 19일 별세했다. 지난달 파리에서 열린 샤넬의 오트 쿠튀르(고급 맞춤복) 컬렉션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와병설이 돌았던 칼 라거펠트는 최근 몇 주 사이 건강이 악화돼 팬들 곁을 떠났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칼 라거펠트의 사인은 췌장암으로 드러났다.

그의 타계 소식에 전 세계에서 애도의 물결이 이어졌다. 한국의 셀러브리티들도 예외는 아니었다. 모델 한혜진, 혜박을 비롯해 배우 송혜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등 칼 라거펠트와 생전에 인연을 맺은 한국 셀러브리티들의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 간의 농지 전수조사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21일 정부·여당은 관련 당정협의를 열어 투기 행위는 ...
내년부터 전국 3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에서 우유팩 등 종이팩을 다른 폐기물과 분리 배출해야 하며, 오는 10월부터 약 14만4천 동의 아파...
KBS 공채 출신 코미디언 김모 씨가 술에 취해 대리기사 A씨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고, 서울 서초경찰서는 그를 운행 중 운전자 폭행...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