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부터 경주에서는 야간에도 소아 응급환자가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된다.
경주시는 "다음 달 1일부터 동국대학교 경주병원 내에 '24시간 영유아 응급진료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동국대 경주병원과 최근 협약을 맺고, 영유아 응급진료센터 운영을 위해 별도 채용한 의료진 12명의 인건비 일부를 지원하기로 했다.
24시간 영유아 응급진료센터엔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4명과 전담 간호사 8명이 상주하게 된다. 성인 응급실과 분리된 공간에서 영유아를 위한 의료장비를 갖추고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상주하면서 야간과 공휴일에도 진료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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