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두산중공업, 대규모 유상증자에 약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두산중공업이 대규모 유상증자 결정에 22일 장 초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51분 현재 두산중공업은 전 거래일보다 7.86% 내린 8천440원에 거래 중이다.

두산중공업은 5천억원 규모 주주배정 후 일반공모 방식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이 가운데 3천억원을 두산건설에 출자한다. 두산중공업 관계자는 "두산건설은 이번 증자 등 재무구조 개선 작업을 통해 차입금 규모와 이자 비용을 대폭 줄일 것"이라며 "두산건설의 재무구조가 개선되고 안정적인 경영상태를 갖추면 모회사인 두산중공업의 건전성 강화에도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