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코바체프 지휘, 대구시립교향악단 정기연주회 대구콘서트하우스서 열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야수와미녀] 줄리안 코바체프,

대구시립교향악단의 '제453회 정기연주회'가 22일(금)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줄리안 코바체프의 지휘로 멘델스존의 '핑갈의 동굴' 서곡, 구스타프 홀스트의 오케스트라 모음곡 '행성', 첼리스트 박진영과의 협연으로 연주될 슈만의 '첼로 협주곡' 등을 선보인다. 특히 구스타프 홀스트의 '행성'은 우주에 대한 풍부한 상상력과 탁월한 악기 운용을 발휘, 약 100여 명의 연주자가 무대에 오르는 대편성에 특수 악기 사용 등 좀처럼 만나기 어려웠던 대작이기도 하다.

지난 15일 매일신문 '야수와 미녀 TV-토크 20분'에 출연하기도 했던 상임지휘자 줄리안 코바체프는 이날 방송에서 "이번에 연주할 홀스트의 '행성'은 각 장마다 행성의 신비로움과 매력이 다 숨어있는 곡"이라며 "실황으로 들었을 때 감동이 더 크니 꼭 공연장에 오셔서 연주를 감상했으면 한다"고 설명했다.

R석 3만원, S석 1만 6천원, H석 1만원이며 문의는 053)250-1475.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