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연애의 맛' 고주원, 김보미 아버지와 깜짝 첫 인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TV조선
TV조선 '연애의 맛' 캡쳐

'연애의 맛'에서 고주원이 김보미의 아버지와 영상통화로 첫 만남을 가졌다.

21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이사를 하게 된 김보미를 도와주는 고주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고주원은 이날 각종 청소 도구를 들고 김보미의 집을 찾았다. 고주원은 청소부터 시작해 벽에 못을 박는 일까지 소매를 걷어 붙이고 나서 김보미를 도왔다.

그러던 중 김보미의 쌍둥이 여동생이 영상통화를 걸어왔다. 고주원은 김보미 동생의 목소리에 "옆에 아버지 계신 거 아니냐"고 물었고 자연스럽게 무릎을 꿇은 상태로 휴대전화 너머 김보미의 아버지와 처음으로 마주하게 됐다.

고주원은 "이렇게 인사드리게 되어서 죄송합니다"라고 긴장된 어투로 말했다. 김보미의 아버지는 고주원을 향해 "서울 사냐, 하는 일은 잘 되냐, 장거리 연애는 힘들지 않냐"며 질문을 쏟아냈다. 김보미의 아버지는 마지막으로 "우리 딸 사랑해줘서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며 애정 어린 인사로 통화를 마쳤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