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로또 847회 당첨번호 '12·16·26·28·30·42'번, 8명 당첨…25억2천만원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행복권은 23일 추첨된 로또복권 847회 당첨번호가 '12·16·26·28·30·42'번이라고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2'번이다.

당첨번호 6개가 모두 일치한 1등 당첨자는 8명이며 각각 25억2천84만원씩을 당첨금으로 받게된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 '22'번을 맞힌 2등은 40명이 당첨됐으며 각각 8천402만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천443명이 당첨됐으며 각각 135만원씩을 받게된다.

당첨번호 4개가 일치해 고정당첨금 5만원을 받는 4등은 11만4천324명이다.

당첨번호 3개를 맞혀 고정당첨금 5천원을 받게되는 5등은 185만7천205명이다.

로또복권의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휴일인 경우 익영업일)이며 이번회차 복권 총판매금액은 837억8천251만2천원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