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상대 '김정은 방한 환영' 공작" 관련 반론보도
본보는 2018년 11월 20일자 오니피언면 "개탄스러운 초등학생 상대 '김정은 방한 환영' 공작" 제목의 사설에서 "친북 성향의 민간 단체가 초등학생에게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환영단 참가 신청서를 받은 것으로 확인" "초등학생을 상대로 한 '세뇌교육'이나 마찬가지" "처음부터 '환영단 신청' 공작을 목적으로 학교를 속인 것이다"라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해당 단체는 '김정은 환영단' 참가 신청을 안내하거나 권유하지 않았으며, '세뇌교육'이나 '방한 환영 공작'은 사실이 아니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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