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초등학생 상대 '김정은 방한 환영' 공작" 관련 반론보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초등학생 상대 '김정은 방한 환영' 공작" 관련 반론보도

본보는 2018년 11월 20일자 오니피언면 "개탄스러운 초등학생 상대 '김정은 방한 환영' 공작" 제목의 사설에서 "친북 성향의 민간 단체가 초등학생에게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환영단 참가 신청서를 받은 것으로 확인" "초등학생을 상대로 한 '세뇌교육'이나 마찬가지" "처음부터 '환영단 신청' 공작을 목적으로 학교를 속인 것이다"라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해당 단체는 '김정은 환영단' 참가 신청을 안내하거나 권유하지 않았으며, '세뇌교육'이나 '방한 환영 공작'은 사실이 아니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