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음향편집상과 음향효과상을 받았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25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음향편집상과 음향효과상을 동시에 받았다.
이날 음향편집상의 수상자로 나온 '보헤미안 랩소디' 존 워허스트와 나나 하트스톤은 "'보헤미안 랩소디'에 참여하게 돼 영광이다. 퀸을 매일 만날 수 있는 것은 정말 영광이었다. 모든 퀸의 멤버들에게 감사드린다. 프레디에게 감사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음향효과상의 수상자인 '보헤미안 랩소디'의 폴 마시, 팀 카바진, 존 카살리 역시 감사의 인사를 밝혔다.
한편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올해 30년 만에 처음으로 진행자 없는 시상식으로 진행됐다. 한국에서는 TV조선 생중계로 영화평론가 이동진과 방송인 오상진 안현모가 진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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