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북'에서 피아니스트로 출연한 마허샬라 알리가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25일(한국시간) 제 9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조연상을 받은 마허샬라 알리는 마허샬라 알리는 무대에 올라 "닥터 셜리에 감사하다. 그분이 어떤 분인지 담아내려고 했다. 어떤 삶을 살았고 어떤 모습이었는지 보여드리려고 했다. 제 파트너 비고에게도 감사하다"며 동료 배우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저희 할머니께 이상을 바친다. 항상 저와 함께 해줬다. 제가 실패해도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해줬다. 아내와 딸에게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보헤미안 랩소디'는 편집상을 수상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공천 목표는 승리, 과정은 공정해야"…대구시장 공천 경선갈 듯
"호남 출신이 대구 얼마나 안다고" 이정현, '공천 농단' 논란에 고개 숙일까[금주의 정치舌전]
'성추행 의혹'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탈당…"결백 입증 후 돌아오겠다"
국힘 "대구 주호영·이진숙 컷오프…6명으로 경선 실시"
김재원, 국힘 경북지사 예비경선 승리…이철우와 맞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