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시 택시 기본요금 다음 달 1일부터 3천300원으로 6년 만에 인상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지역 택시요금이 다음 달 1일부터 기본요금(2㎞)이 3천300원(500원 이상)으로 인상된다.

구미시에 따르면 중형택시 기준으로 기본운임(2㎞까지) 현행 2천800원에서 3천300원으로, 거리 운임은 현행 139m당 100원에서 134m당 100원으로 각각 오른다.

시간 운임은 현행(15㎞/h이하 주행 시) 33초당 100원으로 변함없다.

구미시는 경상북도의 택시요금 기준 조정(인상) 지침을 기준으로 지역에 적용되는 복합할증, 시계외 할증 등의 조정 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