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공항 건설 관련 대구경북 민의를 담기 위한 토론회 이어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부산발 '가덕도 신공항' 재추진 요구가 거세지는 상황에서 대구경북이 이에 대응한 논리개발과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조기 추진을 위한 토론회를 잇따라 열어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26일 오전 대구경북연구원 대회의실에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현안 논의 좌담회'를 연다. 이날 회의에는 정영준 대구시 기획조정실장과 김장호 경북도 기획조정실장, 이주석 대구경북연구원 원장, 윤대식 영남대 도시공학과 교수 등이 참석한다. 이들은 ▷부산시와 부산 정치권이 정치 쟁점화하고 있는 가덕도 신공항 관련 대응 방안 ▷대구경북 상생 차원에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조기 건설을 위한 당면현안 점검 및 추진전략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이어 내달 7일 오후 2시 대구YMCA 백심홀에서 지역 공항관련 시민사회단체들이 모여 '부산의 동남권 신공항 재추진 대응방안'을 주제로 토론회를 열 예정이다. 이날 토론회는 통합신공항대구시민추진단, 시민의힘으로대구공항지키기운동본부, 지방분권리더스클럽, 대구사회연구소, 대구YMCA, 구미경실련, 새로운대구를열자는사람들, 지방분권운동대구경북본부 신공항 추진단체 등 8개 시민사회단체가 공동 주최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