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지역 공무원 3명이 건설업체 대표로부터 해외 골프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돼 울진군이 자체 조사에 나섰다.
울진군 등에 따르면 6급 공무원 A씨 등 3명은 지역 건설업체인 B업체 대표 C씨와 함께 지난 16일부터 나흘간 태국으로 골프여행을 갔다온 것으로 확인됐다.
이러한 사실은 태국 현지에서 만나 동행한 다른 업자 D씨가 귀국 후 울진군 등에 제보를 하면서 알려졌다.
울진군은 현재 A씨 등으로부터 경위서를 받고 25일 긴급회의를 개최하는 등 법무감사팀을 통해 정확한 상황을 조사 중이다.
현재 이들은 임시 대기발령 상태로 조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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