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상이몽2' 라이머, 안현모 일터에서 함께 시간 보내…어색함과 졸음 불구 자리 지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BS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쳐"

라이머가 아내 안현모의 일터에서 함께 시간을 보냈다.

25일 밤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안현모 라이머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라이머는 아내가 일하는 행사장에 갔다. 수많은 인파로 북적이는 모습에 라이머는 어색함을 감추지 못했다. 그 와중에 옆사람과 커플 요가를 하라는 말에 옆사람 손을 잡고 어색해했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안현모는 웃었다. 안현모는 "남편이 싫어하는 상황이다. 저렇게 인파가 많은 곳을 좋아하지 않는다"라고 털어놨다.

라이머는 행사를 지켜보며 꾸벅꾸벅 조는 모습도 보였다. 안현모는 그동안 영상 동시 통역을 진행했다. 명상 시간이 되자 라이머는 결국 코를 골며 잠들었다. 안현모는 "화면으로는 짧게 나갔는데 12시간 동안 같이 있어줬다. 사실은 좋았다. 통역이라는 게 행사장에 아무리 많은 사람이 와도 외로운데 내 편이 있으니까, 자고 있어도 눈앞에 보이니까 든든하더라"라고 함께한 소감을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대구시장 후보 공천 논란에 대해 자신의 책임을 인정하고, 대구의 의견을 반영한 공정한 경선을 약속했다. 이정현 공천관...
정부가 한국석유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광해광업공단 통합을 검토 중이나 아직 확정된 바는 없으며, 이는 에너지 공급망 안정성 확보를 위한 방...
22일 경기 시흥경찰서는 30대 남성 A씨를 테이저건으로 제압하여 현행범 체포한 사건을 공개했다. A씨는 전날 경찰에 스스로 신고하며 흉기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