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펜싱이 2019 아시아 청소년선수권대회 여자 사브르 개인전 금·은·동메달을 가져왔다.
전수인, 이현정(이상 호남대), 홍하은(서울시청)은 4일(현지시간)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대회 여자 사브르 개인전에서 각각 금·은·동메달을 획득했다.
전수인은 준결승에서 홍하은을 15-9로, 결승전에서는 이현정을 15-11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한국은 전날 남자 사브르 개인전에 이어 연이틀 사브르 종목 시상대를 휩쓸어 강국의 면모를 뽐냈다.
같은 날 열린 남자 에페 개인전에서는 장민혁(한국체대)이 일본의 다케이 류세이를 결승에서 15-10으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안태영(한국체대)은 이 종목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댓글 많은 뉴스
행복청, 이달 말까지 세종 건설현장 21곳 봄맞이 환경정비
이정현 위원장 사퇴·번복 '무책임 리더십'…TK "민심과 거리" 부글
"중얼거리는 소리 내는 정도"…전자발찌 차고 20대 女 살해한 40대 男, 의식 흐려 경찰 조사 난항
[지선 레이더] 이상길 대구 북구청장 예비후보 "청년이 머무는 활기찬 북구로"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대구동구자활센터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