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 금수면에서 뒤로 밀리는 차량 세우려던 60대, 차와 함께 추락해 사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사로에 세워둔 승용차가 도로 아래쪽으로 내려가자 이를 급히 막으려던 60대 여성이 차와 함께 3m 아래로 떨어져 숨졌다.

성주경찰서 등에 따르면 7일 오후 6시 25분쯤 성주군 금수면 한 전원주택 도로 아래 공터에서 A(64·여 ) 씨가 자신의 차에 끼어 숨졌다. 차량 뒷좌석에 타고 있던 A씨의 언니는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

A씨는 자신의 전원주택을 둘러보던 중 세워놓은 차가 갑자기 도로 아래쪽으로 내려가자, 급하게 차 문을 열고 차를 세우려다 이 같은 화를 당한 것으로 경찰 조사에서 밝혀졌다.

경찰 관계자는 "주차브레이크를 완전히 걸지 않고 차에서 내렸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인다"며 "블랙박스 등을 통해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