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성 할례 아직 만연…세상이 더욱 관심 쏟아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슈퍼모델 출신 인권운동가 와리스 디리, 여성할례 근절 촉구

세계적인 패션모델 출신의 여성 인권운동가인 와리스 디리(54)는 세계 여성의 날을 하루 앞둔 7일(현지시간) 스위스에서 가진 로이터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여성 할례'(여성성기절제·FGM)가 아직 만연하다며 반대 운동에 대해 관심을 촉구했다.

디리는 "(여성 할례 반대 운동은) 내 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었지만, 나서려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 내가 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이건 어린이들에 대한 끔찍한 학대이자 범죄"라며 "나는 이 세상이 이 문제를 심각하게 인식하고 뭔가 하기를 바랄 뿐이다. 더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