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전국에서 이어지고 있는 릴레이 만세 재현행사가 8일 대구에서 열렸다.
100년 전 대구 3·8만세운동 참가 학교인 경북고, 신명고, 계성중 학생 100명과 청년대표, 보훈단체, 시민 등이 동성로에 모여 지난 1일 서울에서 출발한 '독립의 횃불'을 이어받아 행진을 펼치고 있다.
독립의 횃불은 9일 안동, 10일 영덕 등 전국 만세운동 지역 22곳을 순회한 뒤 4월11일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식장에 입장할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네타냐후, 사망설에 '다섯 손가락' 펴고 "우리 국민이 좋아 죽지"
김지호 "국힘 내홍이 장예찬·박민영 탓?…오세훈 파렴치"
'괴물' 류현진 "오늘이 마지막"…국가대표 은퇴 선언
이준석 '젓가락 발언' 따라 음란 댓글…작성자 결국 검찰 송치
전자발찌 40대男, 남양주 길거리서 20대女 살해…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