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中서 채림-가오쯔치 이혼설 나와…소속사 측 "확인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채림 웨이보 캡쳐.
채림 웨이보 캡쳐.

배우 채림과 가오쯔치 부부의 이혼설이 중국에서 확산되고 있다. 소속사는 확인 작업에 들어갔다.

11일 중국 시나연예는 "채림이 웨이보 계정의 대부분 글을 삭제하고 팔로우를 모두 끊었다"고 보도했다. 또 한 관계자의 말을 빌어 "채림과 가오쯔치가 이미 이혼했다"고 전했다.

이 사실이 한국에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채림을 실시간 검색어 순위권에 올리는 등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채림의 소속사 후너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확인해보겠다"고 전했다.

한편 채림과 가오쯔치는 지난 2014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중국 CCTV 드라마 '이씨가문'에서 호흡,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이후 지난 2017년 12월 아들을 출산해 가정을 꾸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