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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기사] 윤규근 총경은 누구? 경찰대 출신 '강남경찰서 생활안전과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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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규근 총경. 매일신문DB
윤규근 총경. 매일신문DB

강원일보의 2016년 12월 13일 기사에서 윤규근 총경을 소개했다. 당시 강원지방경찰청 여성청소년과장이 돼 소개 기사가 나온 것이다.

윤규근 총경은 서울 태생으로, 경찰대 법학과 9기 출신이다.

2019년 올해 나이는 50세.

1993년부터 경찰 생활을 시작했다.

강남경찰서 생활안전과장, 중앙경찰학교 교무과장, 대통령비서실 민정비서관실 파견 근무 등을 거쳤다.

2016년 초 총경으로 승진했다.

2018년 8월부터 현재 경찰청 인사담당관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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