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박진우)과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15일 예천군청에서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예천군은 2억원을 출연하고, 경북신용보증재단은 이를 바탕으로 20억원을 예천군 내 소상공인에게 보증지원을 한다.
이와 함께 예천군은 향후 10년간 20억원을 출연하고, 경북신용보증재단은 이를 바탕으로 200억원을 예천군 내 소상공인들에게 지원하기로 했다.
업체당 보증 한도는 2천만원이며, 농협은행 예천군지부·국민은행 문경지점(예천출장소)·예천군 새마을금고, 호명 및 예성 신용협동조합 등을 통해 대출 가능하다.
박진우 경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이번 특례보증은 예천군 소상공인들의 자생력을 높이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경북도 내 소상공인들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