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옛날기사] 김수남 전 검찰총장 누구? 대구 청구고 출신 "판사 관두고 검사 이력 눈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수남 전 검찰총장. 매일신문DB
김수남 전 검찰총장. 매일신문DB

김수남 전 검찰총장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다. 연예 뉴스에도 언급되고 있는 것.

김수남은 1959년생으로 올해 나이 61세이다.

대구에서 태어났다. 대구 청구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법학과 졸업.

1984년 26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판사로 법조인 커리어를 시작했지만, 3년만에 검사로 직업을 전환한 특이한 케이스이다.

대구지검 부부장검사, 광주지검 공안부장검사,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장검사 등을 거쳐, 법무부 정책홍보관리관, 서울중앙지검 제3차장검사, 법무부 기획조정실장, 청주지검장, 서울남부지검장, 서울중앙지검장, 대검찰청 차장검사 등에 이어, 2015년 12월부터 2017년 5월까지 41대 검찰총장을 역임했다. 박근혜 정부 때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