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옛날기사] 박정식 서울고검장 누구? 대구 경북고 출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정식. 매일신문DB
박정식. 매일신문DB

박정식 현 서울고검장(서울고등검찰청 검사장)에 대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나타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언급되고 있다.

박정식은 1961년생으로 올해 나이 59세이다.

대구 출생. 수많은 정치인, 법조인, 기관장 등을 배출한 경북고등학교 출신이다. 서울대학교 법학과 졸업 후 1988년 30회 사법시험에 합격, 검사로 법조인 생활을 시작했다.

대검찰청 중수2과 과장, 대구지검 포항지청장, 서울중앙지검 제3차장 검사, 부산고검 차장검사 등을 거쳐, 제주지검장, 울산지검장, 대검찰청 반부패부 부장, 부산고검장 등을 역임했고, 2018년 6월부터 서울고검장으로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