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옛날기사] 김수창 변호사 누구? 공연음란행위 체포 이력 전 제주지검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수창. 매일신문DB
김수창. 매일신문DB

김수창 변호사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재점화하고 있다.

김수창은 1962년생으로 올해 나이 58세이다.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고려고등학교, 연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1987년 29회 사법시험에 합격, 검사로 커리어를 쌓아나갔다. 대검찰청 감찰1과 과장, 대구지검 포항지청장, 대구고검 차장검사 등을 지냈다.

2013년 12월부터 2014년 8월까지 제주지검장을 지냈다. 이어 2014년 8월 12일 공연음란죄로 경찰에 체포됐다. 5일 뒤인 17일 제주지검장 자리에서 물러났다. 3개월 뒤인 11월 25일 성선호성 장애 치료 조건으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다음 해인 2015년 8월부터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