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천사의 기적]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 발 벗고 도와줘야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구 지저동 김씨농산

대구 동구 지저동에 있는 김씨농산(대표 김정인)이 매일신문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 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에 참여해 228번째 천사가 됐다. 김정인 김씨농산 대표는 "업무 차 수성구청을 방문했다가 저소득 모범청소년을 대상으로 한'아이리더' 사업을 보게됐다"며"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을 돕고 싶어 후원에 참여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대표는 범어4동 나눔자치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평소에도 저소득 가정에 교복비 , 설명절 후원품 지원 등 지역의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여러 후원활동을 하고 있다.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 주는 인재 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