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천사의 기적]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 발 벗고 도와줘야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구 지저동 김씨농산

대구 동구 지저동에 있는 김씨농산(대표 김정인)이 매일신문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 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에 참여해 228번째 천사가 됐다. 김정인 김씨농산 대표는 "업무 차 수성구청을 방문했다가 저소득 모범청소년을 대상으로 한'아이리더' 사업을 보게됐다"며"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을 돕고 싶어 후원에 참여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대표는 범어4동 나눔자치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평소에도 저소득 가정에 교복비 , 설명절 후원품 지원 등 지역의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여러 후원활동을 하고 있다.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 주는 인재 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