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규 대구시의회 의원(건설교통위원회·달성군2)이 대표발의한 '대구광역시 스마트농업 육성 조례안'이 19일 상임위원회에서 통과됐다.
조례안은 대구시가 스마트농업의 체계적 육성을 위해 5년마다 육성계획을 수립하고 매년 시행계획을 수립 및 시행하도록 하고 기술개발·보급·교육·컨설팅 등 필요한 사업들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 시의원은 "지역의 뛰어난 연구역량과 ICT기술력, 관련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스마트농업을 선도하는 계기가 마련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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