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세계물의날..."맑은 물 흐르게 해 주세요" 내일을 꿈꾸는 신천 피라미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신천이예요. 요즘 곳곳이 이렇게 왁자지껄해요. 겨우네 움츠렸던 친구들이 떼로 봄나들이 중이거든요.

그런데 물속이 너무 탁해요. 부유물도 많구요. 가끔 비린내도 많이 나요. 조금만 놀아도 숨이 가빠요.

신천에는 13종의 또 다른 친구들이 함께 살고 있어요. 대구시가 2025년까지 1급수 수준의 생태하천으로 만든다니 모두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요.

신천에도 맑은 물이 흐르게 해 주세요.

세계 물의 날을 하루 앞둔 21일 대구 신천 수중 촬영.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