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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상지대, KT와 4차산업혁명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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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상지대가 KT와 4차산업 혁명 인재양성 협약을 맺었다. 가톨릭상지대 제공
가톨릭상지대가 KT와 4차산업 혁명 인재양성 협약을 맺었다. 가톨릭상지대 제공

가톨릭상지대학교(정일 총장)는 지난 22일 4차 산업혁명 시대 인재 양성과 캠퍼스 조성을 위해 KT와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업무 협약식에는 정일 총장 등 대학 관계자와 이성대 KT 경북법인단장 등 KT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지역민들에게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차세대 미래산업을 이끌 인재 양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미래형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분야 협력 ▷4차 산업혁명 시대 맞춤형 캠퍼스 조성 협력 ▷기타 본 사업의 목적 달성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의 교류 등 상호 협의에 따른 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미래의 산업구조 및 기술과 직업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많은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가톨릭상지대학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한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대학교육 체제 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가톨릭상지대학교는 4차산업혁명교육센터를 최근 개소했다. 4차산업혁명교육센터에서는 4차 산업혁명 사업 및 콘텐츠 개발을 비롯해 지역민과 학생들에게 드론, 3D 프린팅, 코딩 등의 다양한 학습기회를 제공함으로써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인재양성 교육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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