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시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사업' 신규지구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 와인(포도) 기반의 특화 클러스터산업 육성 기대

영천시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사업' 신규지구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전국 최고 품질의 영천 포도를 기반으로 와인산업 등에 특화된 클러스터산업 육성이 기대된다.

자유한국당 이만희(영천.청도) 국회의원실에 따르면 영천시는 농림부의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사업 신규지구로 선정돼 30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농산물 생산 및 제조를 비롯 유통, 관광 등의 전후방 산업을 함께 융합해 특화된 지역 클러스터산업으로 육성해 가는 것이다.

영천은 포도를 기반으로 한 전국 최대 와인 생산지(연 27만 병, 전국 생산량 30%)인 만큼 이번 신규지구 선정을 통해 와인산업 인프라를 재정비하고, 지역 관광과 농업분야의 동반성장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이 의원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영천 와인의 경쟁력이 한층 강화돼 한국을 대표하는 와인산업 체계 구축은 물론, 이를 통해 포도재배 농가의 경영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