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KBS 수목드라마가 전작 '왜그래 풍상씨'의 흐름을 이어가며 수목긍의 강자로 안착하는 분위기다. 이에 인물관계도부터 '프리즈너'의 뜻 까지 계속 화제가 되고 있다.
'닥터 프리즈너' 측은 프로그램에 대해 '대형병원에서 축출된 외과 에이스 의사 나이제(남궁민)가 교도소 의료과장이 된 이후 펼치는 신개념 감옥×메디컬 서스펜스 드라마'로 소개하고 있다.
지난 20일 첫 방송한 KBS2 '닥터 프리즈너'가 시작하자마자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에 올랐고 방송 이틀만에 10%를 훌쩍 넘어서는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시청자들의 관심은 연이틀 프리즈너의 뜻에도 모아졌다. '닥터 프리즈너'는 의사인 '닥터'(doctor)와 죄수인 '프리즈너'(prisoner)의 영문 합성어다. 프리즈너 뜻이 재소자, 죄수이기 때문에 '닥터 프리즈너'는 '감옥에 간 의사', '재소자(죄수)의 의사' 정도로 해석할 수 있다.
또 공개된 인물관계도 또한 얽히고 설킨 인물과의 애증의 관계를 보여주고 있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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