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현모, 산전검사서 안도 "아직 늦지 않았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BS
SBS '동상이몽 2' 캡쳐

라이머 안현모 부부가 임신 계획을 위해 받은 산전검사에서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라이머 안현모 부부가 함께 산부인과를 찾았다. 임신을 앞두고 정확한 몸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서다. 이날 병원에서 기다리며 내내 긴장하던 두 사람은 의사와 상담하면서 조금씩 안정을 되찾았다. "몇 명을 생각하느냐?"는 의사의 질문에 라이머는 "저나 아내나 가능하면 많을 수록 좋다"고 답했다.

안현모는 "저도 윤상현 씨처럼 아이가 많은 걸 좋아한다"며 "남편과 저 모두 3남매, 3자매 사이에서 자라 시끌벅적한 걸 좋아한다"고 말했다. 실제 공개된 안현모는 만으로 35세, 라이머는 43세였다. 걱정가득했던 두 사람과 달리, 상담을 하던 의사는 "늦지 않았다"고 말했고, 이를 들은 안현모와 라이머는 안도하며 그제서야 웃을 수 있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