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머 안현모 부부가 임신 계획을 위해 받은 산전검사에서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라이머 안현모 부부가 함께 산부인과를 찾았다. 임신을 앞두고 정확한 몸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서다. 이날 병원에서 기다리며 내내 긴장하던 두 사람은 의사와 상담하면서 조금씩 안정을 되찾았다. "몇 명을 생각하느냐?"는 의사의 질문에 라이머는 "저나 아내나 가능하면 많을 수록 좋다"고 답했다.
안현모는 "저도 윤상현 씨처럼 아이가 많은 걸 좋아한다"며 "남편과 저 모두 3남매, 3자매 사이에서 자라 시끌벅적한 걸 좋아한다"고 말했다. 실제 공개된 안현모는 만으로 35세, 라이머는 43세였다. 걱정가득했던 두 사람과 달리, 상담을 하던 의사는 "늦지 않았다"고 말했고, 이를 들은 안현모와 라이머는 안도하며 그제서야 웃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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