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팝스밴드가 '2019 안동윈터아트페스티벌(AWAF)'의 하나로 29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에서 '대강(대학&강변) 가요페스티벌, 추억의 음악다방 DJ주크박스' 연주회를 개최한다.
안동윈터아트페스티벌은 안동시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단체에 갤러리와 실비를 지원, 지속적인 예술문화 창작 활동이 가능토록 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공연은 7090세대 청년문화를 대변하는 대학&강변가요제의 추억을 되살리고자 '꿈의 대화', '민들레 홀씨 되어' 등 수상곡 위주로 90분간 라이브 연주로 마련됐다.
지난 2008년 2월 창단한 안동팝스밴드는 현악, 관악, 전자, 리듬 악기 등을 취미로 연주하던 시민들이 모인 순수민간음악 예술단체다.
안동윈터아트페스티벌의 모든 공연 관람료는 전석 5천원이다. 기타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안동문화예술의전당(054-840-3600)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http://art.ando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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