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시의회·경북여성정책개발원-안동시 여성친화도시 조성 간담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시의회는 경북여성정책개발원과 함께 안동을 여성친화도시로 조성하기로 하고 간담회를 가졌다. 안동시의회 제공
안동시의회는 경북여성정책개발원과 함께 안동을 여성친화도시로 조성하기로 하고 간담회를 가졌다. 안동시의회 제공

안동시의회(의장 정훈선)는 최근 경북여성정책개발원(원장 최미화)과 함께 '여성 친화도시 조성'을 주제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안동시의회 권남희(옥동)·정복순(옥동)·배은주(비례)·이경란(비례) 의원 등 여성의원들이 함께 했다.

'여성친화도시'는 여성뿐 아니라 아동, 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며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남녀가 동등하게 참여하고, 혜택이 모든 주민에게 고루 돌아가면서 온 가족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선진도시를 의미한다.

최미화 경북여성정책개발원장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서 전 부서가 유기적으로 협력해야 하고, 무엇보다 정책 추진 의지가 중요하다"며 "안동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경북여성정책개발원의 모든 역량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간담회를 제안한 권남희 문화복지위원장은 "여성친화도시 지정은 여성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를 배려해 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우리가 꼭 해야 할 일"이라며 "정책 결정 과정에 여성의 참여를 보장하고 지역만의 특화된 사업을 발굴하는 등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마련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