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옛날기사] 비트코인 2017년 12월 8일 2천만원 돌파…"다시 거품 논란 나올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비트코인 이미지. 매일신문DB
비트코인 이미지. 매일신문DB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암호화폐) 시장의 상승세가 2일 이어지면서 과거 시세가 주목을 끌고 있다.

이날 비트코인 가격이 500만원을 넘겼는데, 과거 2천만원을 넘겼을 당시 기사가 시선을 끈다.

2017년 12월 8일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이날 0시(자정)쯤 비트코인 가격이 2000만원을 돌파했다. 이는 불과 11일 전인 2017년 11월 26일 오후 3시쯤 1000만원을 돌파한 것에서 2배로 오른 것이었다.

이에 대해 당시 '닷컴버블'과 유사한 거품이라며 전문가들이 지적한 바 있는데, 이후 비트코인 가격은 2018년 11월 300만원대까지 하락한 바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