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포항지역위원회가 포항 지진 특별법 제정을 위해 국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촉구하고 나섰다.
허대만 포항남·울릉지역위원장은 3일 성명을 내고 "지난 2일 당·정·청이 포항 지진 특별법을 수용해 피해보상과 복구를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며 "이는 포항시민의 한결같은 요구를 존중한 결과"라고 했다.
이어 "김정재 자유한국당 의원이 특별법을 먼저 발의했다"며 "이제 특별법을 통해 보상, 복구, 책임 규명을 해야 한다는 점은 한치의 이견도 없다"고 주장했다.
특히 "국회에서 하루 빨리 이 문제를 다뤄야 한다"며 "법안에 대한 구체적인 협의와 4월 추경에 들어갈 사업도 논의해야 한다"며 국회 내 논의기구 구성을 촉구했다.





























댓글 많은 뉴스
대구 보광병원, 지역 장애인·상인 대상 의료지원 강화
학교 계단·화장실서 담배 '뻑뻑'…고교 신입생들 영상에 '발칵'
해수부, 해운 탈탄소·수산 스마트화 법적 기반 마련
부산시, '넥스트루트 금융지원' 5천억 조성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