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11시 10분 SBS TV '전설의 빅피쉬'가 첫 방송된다.
'전설의 빅피쉬'는 전 세계를 누비는 낚시꾼들의 익스트림 어(漁)행기이다. 이태곤을 대장으로 지상렬, 정두홍, 위너 진우, 에이핑크 보미가 합세했다.
빅피쉬 드림팀의 이태곤 대장은 20년 차 프로 낚시꾼이다. 낚시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낚시의 묘미를 전달한다. 지상렬은 다섯 살 무렵 아버지를 따라 낚시를 갔다가 물에 빠진 기억이 있다. 이제는 운명처럼 다가온 빅피쉬와의 인연에 설렘이 가득하다. 무술 감독이자 액션 배우인 정두홍은 넘치는 에너지와 반전 매력이 기대된다. 위너의 진우는 선장이었던 아버지 덕분에 낚시가 아주 익숙한 모태 낚시 실력자임을 입증한다.
낚시 초보 에이핑크 보미는 사전에 전문가에게 낚시를 배웠다. 보미는 전문가로부터 낚싯줄 푸는 것부터 뜰채로 물고기 건지기까지 차근차근 강습을 받으며 제대로 된 손맛을 체험한다.
이들이 뭉친 첫 번째 장소는 태국이다. 거대 가오리 크라벤부터 바다의 치타로 불리는 돛새치까지 태국의 민물과 바다를 넘나드는 도전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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