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방송인 로버트 할리필로폰 투약 혐의 충격 … 그의 일상이 어땠길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제공=로버트 할리 미니홈피
사진제공=로버트 할리 미니홈피

방송인 하일(미국명 로버트 할리) 씨가 마약 투약 혐의로 8일 경찰에 전격 체포됐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하 씨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하 씨는 최근 자신의 서울 자택에서 인터넷으로 구매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하 씨는 경찰에서 자신의 혐의를 일부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하 씨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판단할 방침이다.

한편 로버트 할리는 '얼마예요?', '해피투게더4'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해 자신의 입담을 뽐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프랑스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한국 영화산업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뤼미에르 서밋'에서 영화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
한미 양국은 3천500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프로젝트의 첫 번째 사업으로 텍사스주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소 건설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으며...
전국에서 처음 운영된 청소년 사이버도박 자진신고 기간 동안 1,777명이 도박 사실을 신고했으며, 평균 나이는 15.5세로, 일부 고등학생은...
아메리칸항공 618편에서 기내 난동을 부린 67세의 미국 부동산 중개인 아서 레인 룬딘이 승객과 승무원들에 의해 제압되어 비행기가 볼티모어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