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이웨이 전원주 "2명의 남편 있었지만 외도·사별" 기구한 결혼사 고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마이웨이 전원주
사진. 마이웨이 전원주

'마이웨이' 배우 전원주가 기구한 결혼사를 공개해 눈길을 모은다.

10일 밤 방송된 TV조선 교양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배우 전원주의 2번의 결혼, 사별한 남편의 외도 고백, 유산 등 다사다난 인생사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전원주는 첫 번째 사별한 남편은 어머니가 소개해줬다며 "우리 어머니가 워낙 좋은 남자를 소개해주려다 보니까.."라며 "인물 좋고 서울대고. 집안도 아버님이 치과 의사고 그랬다"라며 운을 뗐다.

전원주는 "알고 보니 폐결핵이었다. 나중에 기침 하는 것 보니 피가 나오더라. 다 좋은데 폐결핵.. 살다 보니까 건강을 먼저 체크해야겠더라. 사는 것 같지도 않게 살다가 그렇게 확 가버렸다"라고 가슴 아파했다.

이어 전원주는 "그때 내가 스물 아홉 살인가. 서른도 안 됐을 때다"라며 아팠던 사별의 상처를 회상했다.

이후 전원주는 두 번째 남편을 만났다. 그는 "운명적 사랑이라는 생각에 동거부터 시작한 뒤 결혼식을 올렸다"고 말했다.

하지만, 전원주는 또 한 번의 상처를 겪었다. 남편에겐 다른 여자가 세 명이나 있었다.

전원주는 "파주에 갔더니 남편 여자가 셋이라더라. 뒷조사를 해야 되는데 늘 믿었었다"라며 두 번째 남편은 외도에 대해 속상했던 마음을 토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법무부가 마련한 공소청 직제안에 대해 미흡하다고 판단하고 수정과 보완을 지시했다. 그는 검사 정원 유지와 '사법통제부'라는 ...
공공기관의 행정서비스에 인공지능(AI) 도입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대구에서 개최된 'AX 비전 포럼'에서는 AI 활용 전략과 솔루션이 공유되...
40대 유튜버 겸 가수 A씨가 자신의 친딸 B양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검찰은 사형을 구형했다. A씨는 B양을 각목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승리할 경우 미국 성인에게 5천달러를 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