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에 출연중인 송가인이 응급실 투혼을 보여 눈길을 모은다.
11일 방송된 '내일은 미스트롯' 7회에서는 3라운드 군부대 행사 팀 미션이 펼쳐졌다. 앞선 패자부횔에서 기사회생한 송가인은 "그 어떤 미션보다 더 히들었다. 죽어라고 했다"며 각오를 다졌다.
이날 송가인은 숙행, 하유비, 김희진과 한 팀이 돼 메들리 경합을 준비했으나 거듭된 밤샘 연습에 체력은 바닥나기 시작했다.
송가인은 약을 먹어가며 목 컨디션을 끌어올리려고 했으나, 결국 미션 리허설을 마친 뒤 제작진에게 "병원에 가야 할 것 같다"고 털어놨다.
송가인은 결국 병원에서 응급처치를 받고 돌아왔지만 목상태는 쉽게 나아지지 않았다. 급기야 두 번째 경연 방식인 '팀 대표 솔로전'을 앞두고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 최악의 사태에 마주했다.
결국 우여곡절 끝에 군부대 미션을 마친 송가인은 쏟아지는 눈물을 참지 못해 오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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