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윤석 감독 데뷔작 '미성년', 개봉 첫날 3위 진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감독 겸 배우 김윤석(오른쪽부터), 박세진, 김혜준, 김소진, 염정아가 1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감독 겸 배우 김윤석(오른쪽부터), 박세진, 김혜준, 김소진, 염정아가 1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미성년' 시사간담회에 참석,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영화 '미성년(김윤석 감독)'이 박스오피스 3위로 첫 발을 떼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성년'은 개봉 첫날인 지난 11일 2만3천368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2만7천621명이다.

'미성년'은 평온했던 일상을 뒤흔든 폭풍 같은 사건을 마주한 두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첫 연출을 맡은 김윤석이 섬세한 연출력을 보여 화제가 됐다. 또 염정아, 김소진 등 주연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영화가 공개된 후 처음 감독을 맡은 김윤석이 기대 이상의 내공을 보여줬다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