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경실련 내년 총선에 공공기관 유치하는 후보 찍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구미경실련)이 지역 국회의원들에게 구미 유치대상 공공기관과 유치 논리 및 유치방안을 밝히라고 요구하는 공개 질의서를 16일 보냈다.

구미경실련은 "지역 경제위기와 정치권 무기력, 시장의 리더십 부재 등 총체적인 위기 상황에서 생존을 위한 대형 공공기관을 유치해야 한다"며 "유권자들은 체감형 일자리(대기업·대형공기업) 하나를 원한다"고 촉구했다.

특히 구미경실련은 "더불어민주당 김현권(비례대표) 국회의원이 지난해 10월 구미에 사무실을 열고 내년 총선에 출마를 준비하고 있지만, 공공기관 구미 유치에 대해서는 활동이 전무하다"며 "자유한국당 백승주(구미갑)·장석춘(구미을) 국회의원도 공공기관 유치에 힘을 보태야 한다"고 했다.

구미경실련이 보낸 질의서에는 ▷유치대상 공공기관 ▷유치 논리 유치지원 방안 ▷정주 여건 개선방안 ▷지역정치권 역량결집 방안 ▷종합계획(로드맵) 등의 의견을 묻는 내용이 담겨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6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와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는 각각 군과 지방행정에서의 경력을 강조하며 청문회에 참...
대구시는 서대구역 인근에 도심항공교통(UAM) 버티포트를 조성하기 위한 입지를 확정하고,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며 지역시범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
추석을 앞두고 여러 지방자치단체가 민생지원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전남 광주 통합 특별시 신안군은 1인당 10만원을 지급하고, 경남 김해시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