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재하 대구상의 회장, 문 대통령 경제사절단으로 17일 우즈벡 방문…대구에서 4명 포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상공회의소 이재하 회장. 대구상의 제공
대구상공회의소 이재하 회장. 대구상의 제공

이재하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은 17일부터 20일까지 문재인 대통령 경제사절단으로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한다. 국내 유망기업 130여개사 300명으로 꾸려진 경제사절단에 대구에서는 이 회장을 비롯해 김영두 한국가스공사 사장 직무대행, 정태용 태호기계 대표, 정희성 호수산업 대표가 포함됐다.

이 회장은 우즈베키스탄 현지에서 대한상공회의소와 우즈벡상공회의소가 공동개최하는 '한-우즈벡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경제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포럼에서는 기업들의 현지 파트너십 구축과 시장 정보를 얻기 위한 1:1 상담회도 개최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