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립 유치원 교사 선발..대구 27명, 경북 49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경북도교육청이 '2019학년도 공립 유치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을 시행한다.

두 교육청은 22일 오전 10시 홈페이지(대구 www.dge.go.kr, 경북 www.gbe.kr)를 통해 시험 시행 계획을 공고한다. 이번 시험은 교육부의 유치원 공공성 강화 방안의 하나로 공립 유치원을 확대하는 데 필요한 교사를 충원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이다.

시교육청은 27명(일반 25명, 장애 2명), 도교육청은 49명(일반 45명, 장애 4명)을 선발한다. 응시 원서는 이달 29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시교육청과 도교육청의 온라인채용시스템을 통해 각각 접수한다. 1차 시험은 6월 1일, 2차 시험은 7월 20~21일 치르고 최종 합격자는 8월 5일 발표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